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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엔 받는 사람이 좋아하는 선물♥

2018-09-05 ~ 2018-09-20

1위, 견과류는 닥터넛츠♥
3위, 명절 선물 스테디셀러
5위, 건강을 지키는 선물세트
*Limited* 해피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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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26
    ☆나는 명절 선물 살 때,
    [ 상대방의 식생활 ] 을 가장 먼저 고려한다.☆

    상대방을 아무리 생각해서 준비한다한들, 그 사람의 식생활이 어떤지 잘 모르고 준비한다면, 마음을 온전히 전하고 싶은 만큼 전달하기 힘든 것 같아요.
    상대의 생활, 기호, 건강 등의 정보를 조금이나마 알고 준비한다면 더 좋은 선물이 되지않을까요^^?

    그런 점들은 생각하면 인테이크의 식품들을 굉장히 선호하는 편입니다. 기호의 호불호가 적고, 건강하게 하루를 채울 수 있는 식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작년도, 제작년도 소중한 분들의 명절선물로 인테이크 식품을 선물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고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하루를 건강히 채울 수 있도록 좋은 식품 많이 소개해주세요!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한가위되시길 바랍니다♡
    2018-09-19 22:12
  2. 25
    나는 명절 선물 살 때, [ 실용성]을 가장 먼저 고려한다. 명절 선물하면 그 종류가 뻔한 경우가 많은데, 단순히 주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로 먹을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선물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쁠 수 있으면 더할 나위없겠고요.
    2018-09-18 09:04
  3. 24
    나는 명절 선물을 살 때 [연령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먼저 고려한다.

    보통은 가성비를 따져서 제품을 구입하지만
    아무래도 나이가 있을수록 건강을 더 생각하기 때문에 가격보다는 퀄리티에 더 중점을 둬서 선물을 준비하는 것 같아요.

    요새는 부모님도 건강식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저도 관련된 일을 하다 보니 여기저기 찾아보고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인테이크 브랜드는 제가 생각하는 가격 및 품질을 고루 갖춘 것 같아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18-09-18 00:03
  4. 23
    나는 명절 선물을 살 때 [받는 사람의 입장]을 먼저 고려한다.

    결혼한 지 햇수로 3년이 되어가는 새댁입니다^^
    결혼 전에는 그저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녀로서 명절을 대했는데
    지금은 그때와는 사뭇 다른 무게감이 느껴지네요-

    시댁 어르신들과 일가 친척들, 친정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인사드릴 분들이 결혼 전보다 늘어나게 되니 신경이 두 배로 쓰인달까요..^^
    매번 명절때마다 선물 목록을 만들면서
    어떤 분께 어떤 선물을 드리면 좋을 지 1달 전부터 고민하게 돼요
    선물을 받으시는 분의 연세와 건강상태 그리고 상황을 고려하지만,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이 선물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거에요.

    초반에는 예쁨 받고 싶은 마음에 수제양갱을 만들어서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하기도 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해주시면서도 혹 팥을 좋아하지 않으시거나 입맛에 맞지않는 음식일 때는 부담스러울 수 있었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한 선물로 고심하게 되고,
    무엇보다 받으면 기분 좋은 선물로,
    평소에 직접 사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선물받으면 너무 잘 쓸 것 같은!
    포장도 간결하고 깔끔한 그런 선물을 고르게 되네요^^
    인테이크 향신료 세트나 견과류, 모닝죽이 선물하기에 너무나 좋은 것 같아요 ㅎㅎ

    이번 추석에도 고심끝에 고른 선물들을
    다들 좋아하시면 좋겠어요^^
    2018-09-17 17:42
  5. 22
    나는 명절 선물을 살때, [미래]를 가장 먼저 고려한다.

    미래라는 말이 좀 추상적이고 거창할지 몰라도 기본적으로 선물은 나와 상대방의 지난 날들을 돌이켜본 뒤 가까운 앞날을 내다보는 행동들입니다.
    상대방의 과거를 비추어볼 때 선호할만한 것들,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지,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이라도 더 받을 수 있을지, 본인이 생각할 수 있는 범위, 내가 얻을 수 있는 물건들, 겉보기에만 화려한지, 그 물건들이 상대방에게 미칠 영향들, 그 물건의 가치가 다하더라도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지, 등등을 너머 버리더라도 '재활용이 가능할지까지' 고려해보는 상당히 어려운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많은 것들을 고려해 고르더라도 막상 선물하면 실패할 수 있지만, 그만큼 상대방에 대한 생각과 관심을 표현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가장 무난한 것이 건강에 대한 부분인데 그 중 미래 지향적인 음식은 많은 수고가 들어있는 가성비가 좋은 물건들입니다. 이것이 인테이크 브랜드 상품을 고려하는 이유입니다.
    2018-09-16 02:14
  6. 21
    나는 명절 선물을 갈때, [건강]을 가장 먼저 고요한다.

    무엇보다 명절 선물은 상대방의 무사안녕과 건강을 바라면서 준비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2018-09-15 21:02
  7. 20
    나는 명절 선물 살때 (선물 받는 사람의 선호도 및 필요성)을 가장 고려한다

    값 비싼 선물을 하더라도 받는 사람이 받았을때
    좋아할 수 있는 선물인지, 실제로 받아놓고 사용하지 않거나 먹지 못하면 주고도 준것 같지 않은?
    받아도 받은 것 같지 않는~_~??
    선물을 할 땐 평소 그사람의 식성, 선호도, 필요성을 고려해야 금액이 적던 크던 받는 사람이
    만족해 했던것 같아요!
    2018-09-14 20:34
  8. 19
    나는 명절선물 살때, [ 선물받는 분의 라이프스타일 ] 을 가장 먼저 고려한다.

    선물을 받는 분이 혼자사는 사람인지, 또는 대가족인지, 아이가 있는지_
    혹은 선물 받는 분이 색다름을 추구하는지, 실속을 추구하는지_

    받는 분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서 선물을 고르는게 가잔 실패가 없더라구요^^
    2018-09-14 18:53
  9. 18
    나는 명절 선물 살 때, [ 선물 받을 사람과 특별함 ] 을 가장 먼저 고려한다.
    평소에 특별한 어떤것을 구매할 때 상품과 패키지를 살펴보고 기억해 뒀다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특별한 날 선물을 하곤 합니다.
    제가 구매하고 느꼈던 기쁨을 같이 느끼고 싶기 때문이지요.
    2018-09-13 21:23
  10. 17
    선물을 줄 사람에게 얼마의 돈을 들여야하는가가 제일 먼저 생각해야할 조건,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 추석 선물을 줄 것인가가 두번째로 고민되는 지점입니다.
    2018-09-13 09:32
  11. 16
    저는 선물할때 [깔끔한 디자인]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내용물을 뜯기전에 가장먼저 눈이 가는건 겉포장지 입니다. 같은 물건이라도 포장이 깔끔하지 않다면 조금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돈을 약간 더 주더라도 포장이 잘 된 제품을 골라서 삽니다.
    2018-09-12 23:15
  12. 15
    나는 명절 선물 살 때 [ 선물 받았을때 상대방의 기분] 을 가장 먼저 고려한다.
    2018-09-12 16:36
  13. 14
    저는 명절선물할 때 가장먼저 고려하는점은
    상대에게 필요한 가성비 입니다
    주방한켠에 지난해 받은 선물이 포장도 뜯지 않고 놓여 있는 경우가 있는데 나의 선물이 그런취급을 받지 않도록 해야할듯 하고 또한 선물하는 나 자신이나 받는이에게 부담이 되지 않아야 할듯합니다
    2018-09-12 09:45
  14. 13
    전 선물할 때, 특별함을 가장 먼저 고려하는 편입니다.

    특히 선물이라는 게 생일, 명절 이런 때 몰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일률적인 품목들이 많으니 그 중 하나 정도는 다른 것들과는 다른 게 섞여 있으면 받는 사람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해서 '뭔가 좀 다른 게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편입니다.
    2018-09-12 09:26
  15. 12
    나는 명절 선물을 고를 때 (상대방의 연령)을 보고 고릅니다.
    이유는 상대방의 연령에 따라 취향이나 생활습관이 묻어나오는 경향이 있거든요 :)
    저 스스로도 생각해보면 20대에 갖고 싶었던 것과, 30대에 갖고 싶었던게 많이 차이 나기도 하니깐요 !
    모두 추석 잘 보내세용 ><♥
    2018-09-12 09:22
  16. 11
    나는 선물할 때 [상대]를 보고 고른다.
    선물을 고를때는 취향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상대가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선물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러다보면 생각이 좀 많아지는 편인데 선물할 상대를 보면 대략적으로 무엇을 좋아할것같다는 느낌을 받기도 해요.
    그래서 저는 선물을 고르기 전에 꼭 상대방을 보고 고릅니다 :)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게요 :)
    2018-09-12 09:15
  17. 10
    선물은 역시 '취향'이 중요하죠! 아무리 좋은 선물을 했어도 받는 사람의 취향에 맞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니까요. 받는 분의 평소 생활습관이나 행동을 잘 눈여겨보았다가 그사람이 잘 쓸 수 있는 제품을 선물하는 것이 받는 사람에게도 좋다고 생각해요.
    2018-09-11 23:13
  18. 9
    나는 명절 선물을 고를 때 '사람에 따라 각각 선물'을 보고 고릅니다. 소중한 하나하나 모든게 행복함이고 인연이고 좋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행복하게 지내왔거든요.
    2018-09-11 19:49
  19. 8
    저는 추석 선물을 고를 때 '상대방의 추억'을 보고 고릅니다. 저와 어떤 기억을 공유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2018-09-10 18:42
  20. 7
    저는 추석선물을 고를 때 '주는 사람, 받는 사람 모두의 만족'을 생각해요. 부모님께 영양제 같은 건강식품을 명절 선물로 드리면 아무래도 식사시간 외에 따로 챙겨드셔야 하니까 잘 안드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번 설날선물로 식사랑 같이 드실 수 있게 견과류를 챙겨드리니까 부모님께서 한달만에 다 드시더라고요. 특히 저희 아버지가 고기를 잘 안드시고, 채소 위주로 드시거든요. 야채쌈을 드실 때 고소한 맛이 나는 견과류를 같이 넣어서 자주 드시는데, 저번에 보니까 닥터넛츠를 한 끼에 두 봉지씩 드시더라구요. 다른 영양제처럼 유통기한이 지나서 버릴 염려도 없고, 부모님 건강도 챙겨드린 거 같아서 선물한 저도, 부모님도 모두 만족한 선물이었던 거 같아요.
    2018-09-10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