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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매콤하고 알싸~한, 베지볼 마라샹궈

2021-12-02


★베지볼 마라샹궈★


왜 그런날 있지 않나요? 매콤 알싸한 마라 수혈이 필요할 때!
저는 마라를 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시켜 먹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이노센트 베지볼]을 넣어 마라샹궈 를 만들어봤어요:)
좋아하는 채소 듬뿍 넣고 어묵 대신 베지볼을 와르르 넣어주면 맛있는 3인분 같은 1인분 [베지볼 마라샹궈] 완성입니다!

마라탕/마라샹궈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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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이노센트 베지볼 1/2봉지
-시판 마라샹궈/마라탕 소스 2인분
-넓적당면
-새송이 버섯
-청경채
-숙주
-감자
(원하는 채소와 마라샹궈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 인텤레시피 ]
1. 넓적 당면을 뜨거운 물에 8분 동안 불려주세요.
2. 준비한 채소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감자는 너무 두껍게 자르면 안익어요)
3. 베지볼은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서 해동해주세요.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숙주와 당면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어주세요.
5. 시판 비건 마라탕 소스를 붓고 섞습니다.
6. 넓적 당면을 넣어주고 채소가 어느정도 익으면 숙주를 넣어주세요.
7. 채소가 모두 익을 때까지 잘 볶아주시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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